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경증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재활 프로그램인 치매어르신쉼터를 운영한다.
‘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은 경증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속도를 늦추기 위해 비약물 인지재활과 치매예방 신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상반기 치매어르신쉼터는 3개반으로 구성해 총 21명의 대상자가 수료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호응도가 매우 좋았다.
하반기 치매어르신쉼터는 2개반으로 구성해 7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주 2회, 24회기,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또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치매 안심 택시 송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경증치매 어르신들의 쉼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예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과 치매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