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5일 경남도청 남해군 출신 향우 모임인 금우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금우회 김신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 25명은 남해군의 발전을 위해 한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됐으며 고향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
김신호 회장은 “우리 고향 남해군의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고향에 대한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뜻을 모아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는 연말정산 10만원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가 답례품 혜택으로 주어지며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군민의 복리증진 등 필요한 사업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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