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함안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6일 함안지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자산형성지원사업 및 자활사업 참여자를 위한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활동을 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가입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근로장려금을 추가 적립해 자립에 필요한 자산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자 38명, 자활사업 참여자 22명을 대상으로 ‘부채와 신용관리’라는 주제로 국민연금공단 최훈석 과장을 초청해 실시했다.
대출 전 점검사항, 고금리 불법대출의 위험성, 신용등급 관리방법, 신용회복제도에 대한 이해 등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건전한 재무생활과 신용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유원주 군 복지정책과장은 “자산형성 가입자들의 자립역량강화에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저소득 계층이 꾸준히 자산을 형성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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