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울진군은 오는 22일‘제54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고자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
오후 8시부터 10분간 울진군청사 등 공공기관, 공동주택, 주요 상징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등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군민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소등 행사는‘우리의 탄 생, 오히려 좋아’라는 2024년 기후변화주간 대표 캠페인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 조성하고자 전국에서 동시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에서는 저탄소생활실천을 위해 탄소포인트제 운영,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 설치지원, 전기자동차 보급 등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기후행동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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