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다가오는 영농철을 대비해 지난 3월 5일부터 남해읍을 시작으로 7월 18일까지 40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기계 전문수리 기술을 보유한 직원들이 해당마을을 방문해 자가정비 기술지도를 진행하고 있으며 농기계 조작법 미숙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수리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등 농업인이 자주 사용하는 소형농기계이며 농기계 기종당 부품 가격 3만원 미만은 무상으로 지원한다.
농업기술과 홍보영 과장은 “영농철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의 불편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적기 영농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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