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우리나라의 2022년 합계출산율은 0.78로 출산율 감소 속도가 세계 1위인 가운데 정부에서는 출산율 향상과 청년층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거제시에서도 박종우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2022년 중단되었던 출산장려금을 2024년 재시행하면서 출산지원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육 부담으로 출산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거제시에서는 출산장려금과 더불어 취학전까지의 아동에 대한 양육비 지원을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가정에서 양육시 3,749.5만원 4,049.5만원 4,549.5만원, 보육시설 이용시 3,129.5만원 3,429.5만원 3,929.5만원을 지원받는다 정부지원 사업으로는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아동수당 960만원 ▲부모급여 1800만원 ▲가정양육수당 620만원 등 4개 사업이 있으며 거제시지원 사업으로는 ▲출산장려금 ▲산후조리비 30만원 ▲임산부교통비 20만원 ▲어린이집 생애최초 입학축하금 9만5천원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지원 등 5개 사업이 있다.
이 밖에도 중위소득조건 만족시에는 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저출산은 현재 우리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이며 사회, 경제 등 다방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시는 양육가정에 경제적·행정적 지원을 통해 저출산 문제 극복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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