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거제시가 설 명절을 맞이해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에 나섰다.
시는 지난 6일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펼친 데 이어 연휴 첫 날인 2월 9일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 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9일에는 거제시의 관문인 거가대교 휴게소와 거제 파노라마케이블카에서 고향사랑기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거제시를 방문한 출향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와 함께 표고버섯, 새싹인삼, 천년초추출액, 유자액상차 등 거제 특산물로 구성된 답례품을 홍보하고 기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한편 거제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1 + 1 + 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 세액공제와 답례품 증정 외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3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추가로 증정하며 당첨시 총 16만원의 혜택을 볼 수 있다.
기간 중 거제시에 10만원 이상 기부 후 답례품 신청을 완료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첨하며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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