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거창군은 오는 16일까지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시중 평균보다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로 물가안정에 기여해 온 개인서비스업체로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선정기준에 따라 선정된다.
다만 프랜차이즈 업소, 최근 1년 이내 휴업한 사실이 있는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 되면 착한가격업소 표찰 및 종량제 봉투, 주방용품 등 각종 물품이 지원되며 공공요금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정희 경제기업과장은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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