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김해시는 1월 26일 장유권역 29일 중앙권역을 시작으로 2024년 통합사례관리 현장 슈퍼바이저 권역별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통합사례관리 현장 슈퍼바이저 권역별 사업은 현장 슈퍼바이저를 중심으로 내실있는 슈퍼비전체계를 구축해 통합사례관리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김해시 희망복지팀 장영인 통합사례관리사를 현장 슈퍼바이저로 선정해 19개 읍면동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매달 2회 읍면동을 방문해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대상으로 현장에서 적용 할 수 있는 교육적 정서적 슈퍼비전을 제공하고 슈퍼바이지들간 서로 소통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 할 예정이다.
진영권, 북부권, 동부권, 내외권, 중앙권, 장유권또 앞으로 ▲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학습모임 ‘꿈·따·사’운영 ▲ 지역사회 민·관기관 네트워크 사례회의 개최 ▲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맞춤 교육 ▲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소진 예방 프로그램 등을 진행 할 계획이다.
김해시 박종주 생활보장과장은 “통합사례관리 현장 슈퍼바이저 권역별 사업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담당자들간 서로 소통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담당자의 업무 고충을 해소하고 담당자의 전문성과 역량강화를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