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신임 안경원 김해시 부시장이 5일부터 12일까지 19개 전 읍면동을 방문한다.
첫날 진영읍, 한림면, 생림면, 대동면을 시작으로 읍면동별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주민 대표들과 만나 지역의 목소리를 듣는다.
안 부시장은 “읍면동별 현안과 역점사업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일 부임한 안 부시장은 본청 실과소를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부서별 주요 업무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관내 기관·단체와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서고 있다.
한편 읍면동 방문 일정은 9일 북부동, 상동면, 불암동, 삼안동 10일 동상동, 내외동, 활천동, 부원동 11일 회현동, 주촌면, 장유1동, 장유3동 12일 진례면, 장유2동, 칠산서부동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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