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행복도시 건설 위해 도시관리업무 연말까지 최선

김경환 기자
2023-12-22 14:42:44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미래지향적 도시기반 인프라 구축으로 시민행복도시 김해 조성’을 비전으로 한 2023년 도시관리업무 성과를 끌어올리기 위해 연말까지 노력했다고 22일 밝혔다.

시 도시관리국은 올해 지속발전가능한 도시기반 구축, 삶의 질을 바꾸는 스마트도시 조성, 시민과 소통·공감하는 공공서비스 제공 등을 정책 목표로 지속성장, 균형발전,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등 12개 중점 과제를 추진했다.

특히 연말까지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 12월 동북아 물류플랫폼 정책세미나 개최 가덕도신공항 배후도시 개발구상 수립용역 완료 장유배후 주거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준공 준비 김해시 경관계획 용역 완료 삼방동 도시재생 뉴딜 일자리 창출사업 완료 진영읍 간판개선사업 완료 장유다누림센터 등 공공건축물 준공 전국 최초 자가주택 마련 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로 인구정책 최우수 선정 맞춤형 전화응대 코칭교육 등을 실시했다.

송홍열 도시관리국장은 “2023년도 업무계획에 따라 행복도시 김해를 조성하기 위해 도시관리국 각 부서에서 마지막까지 많이 노력했다”며 “다소 아쉬웠던 점도 있지만 해결 방안을 고민해 점진적으로 개선할 것이며 2024년에는 도시관리국과 시민들이 함께, 더 행복한 도시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