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안동시는 지난 14일부터 과수 교육을 시작으로 내년 1월 19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해당 지역 행정복지센터, 농협 등에서 안동시민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새해 영농 설계를 위한 품목별 재배 및 경영·유통,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중립, 화상병 방제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한 교육방식의 다양화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교육은 12월 말까지 과수 교육하고 내년 1월에는 종합반과 약용작물반으로 구성해 매회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농산물을 생산해 고소득 창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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