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김해시는 지난 19일 김해시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2023년 김해 사회적경제 육성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3년 김해 사회적경제 육성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사회적경제인들 간 연대와 협력을 위한 자리로 사회적경제기업인, 사회적경제활동가 등 80여명이 함께했다.
사회적경제 육성사업은 사회적경제 저변 확대와 창업 마중물 역할을위한 김해시 자체 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총 101개팀의예비창업자와 지역공동체를 발굴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사회적경제 육성사업 우수사례로 김해를 담은 콤부차 개발에 성공한 마이티티 마을자원을 활용한 청정 된장 개발과 청계란 판매 기반을 마련한 인현영농조합법인이 대표로 발표했으며 선배 기업인들은 육성사업 참여팀들의 활동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으로 사회적경제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또 ‘2024년 사회적경제 전망 토크콘서트’에서 변화하는 사회적경제 지원·정책 흐름을 전국, 경남 그리고 김해를 비교하며 향후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이밖에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서비스 전시와 품평회와 더불어 사회적경제 마니또 게임 등 협동 레크레이션 활동으로 기업 간 연대감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환 혁신경제국장은 “올 한해 김해 사회적경제 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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