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진주시가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2023년 문화유산 관리 역량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문화재청은 매년 기초지자체의 문화유산 관리 역량을 정성·정량으로 점검하고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오고 있다.
올해는 총 14개의 자치단체가 역량 진단 정량우수 및 정성우수, 향상우수 분야에서 수상했으며 진주시를 비롯한 4개 지자체가 정성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진주시는 문화유산의 단순 보존에 그치지 않고 문화유산을 적극 활용한 문화유산 활용사업인 진주 문화재야행,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무형문화유산 토요상설공연 및 문화유산 보존·보수 관리 사업 추진 등 문화유산을 적극 관리하고 활용하려는 노력 등이 크게 평가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유산 보존관리와 활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진주시를 찾은 방문자들이 보다 가깝게 문화유산을 접하고 느낄 수 있게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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