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콩볶아 라떼아트 자격과정’에 참여한 청소년 8명이 라떼아트 자격증을 전원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자격 취득과정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올해 하반기 동안 매주 토요일 전문 강사로부터 총 39시간의 라떼아트 수업을 받았다.
이번에 자격증을 취득한 한 청소년은 “이번 자격 취득과정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지역축제나 봉사활동을 통해 재능기부를 하고 싶다”며 “나의 진로를 탐색하는 데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이재규 관장은 “상반기 바리스타 2급 자격을 취득한 청소년들의 요청으로 하반기에 라떼아트 자격 취득반을 개설했는데,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해 자격증까지 취득해 고맙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여러 방면으로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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