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창녕군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16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읍면 자율방범대원과 내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창녕군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대회 및 제12대 손희식 연합대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창녕군자율방범연합대 손희식 대장은 대회사에서 “코로나19 이후 위축됐던 자율방범대와 자율방범연합대의 활동이 오늘 한마음대회를 계기로 다시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다 함께 안전하고 살기 좋은 창녕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자율방범대법 시행으로 자율방범대에 대한 지원 및 관리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며 “자율방범대는 더욱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지역 민생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창녕군자율방범연합대는 읍면 자율방범대 15개와 여성 1개, 외국인 1개 등 총 17개 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360여명의 대원이 안전한 창녕을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