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밀양시는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 3일부터 2월 말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밀양형 아이키움 배움터’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관 외 공공시설, 읍·면 배움터 16곳에서 진행된다.
아이들이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샌드아트 디오라마 클래스 챗GPT로 꼬마예술가 되기 나를 찾아 떠나는 타로 여행 꿈의 드림술사 마을과 더불어 놀자 등 다양한 분야의 테마별 창의적인 놀이와 체험 활동으로 구성해 긴 방학기간 학부모들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들의 놀이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2022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아이키움 배움터 사업은 올해 방학기간까지 확대 운영해 밀양의 대표적인 아동 교육·돌봄서비스로 정착하고 있다.
2024년에는 읍면배움터 운영 프로그램 확대, 주말 특성화 프로그램 개설, 서비스 대상자 확대 등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이용자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밀양시에 주소를 둔 아동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집중 신청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다.
밀양시 공공서비스 신청 간소화를 위해 새롭게 운영하는 밀양통합예약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