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케이엘에스는 18일 ‘희망2024나눔캠페인’성금으로 500만원을 영양군에 기부했다.
케이엘에스는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추구하며 조경설계, 제작, 시공전문업체로 배규만 대표는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하면서 나눔문화를 지속하는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나눠주신 마음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로‘사랑의 온도탑’온도는 5도 상승했다.
‘희망2024나눔캠페인’ 성금모금은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영양군의 목표액은 1억 1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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