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창녕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한국112무선봉사단 경상남도 창녕지단과 함께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창녕읍 제설작업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112무선봉사단 경상남도 창녕지단은 창녕읍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겨울철 강설로 인한 도로 적설 및 결빙 시 마을별 제설 취약지를 중심으로 제설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창녕지단 하건호 단장은 "창녕읍은 좁은 마을안길과 비탈길이 많아 행정 인력만으로 도로 적설 시 제설작업이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해 단원들 힘을 보태게 됐다”며 "겨울철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읍 관계자는 "제설작업단과 협력해 주민들이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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