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영덕군가족센터는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영덕군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얼~쑤 풍물교실”을 진행했다.
전통 놀이인 풍물이 시작된 유래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꽹과리, 징, 장구, 북 등 전통 악기들을 직접 만져보고 쳐 보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전통 놀이의 가치를 알고 즐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에는 무형문화재 8호인 강강술래의 동작을 활용한 풍물무대를 구성해 청각, 시각을 함께 만족 시켜주는 공연을 선사했다.
한편 영덕군가족센터는 영덕군의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얼~쑤 풍물교실, 무지개가족합창단, 공동육아나눔터 프로그램, 이중언어교실 등 을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위 프로그램을 포함한 더욱 다양한 예체능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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