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봉사단체 은혜회는 11월 6일 홍천군청을 방문, 관내 가정위탁아동 등 저소득계층 45 가구에 28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은혜회는 매월 1만원씩 회비를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단체로 30년 넘게 가정위탁 등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을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신경숙 회장은 “환절기를 맞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전달되어 꿈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작은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영재 군수는 “30년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 주시는 은혜회의 활동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보내 주신 위문품을 소중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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