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평창군은 봉평면 무이리 산 90-2번지 일원에 위치한 소교량을 정비하는‘봉평면 무이리 소교량 재해복구공사’를 지난 18일 착공했다.
‘군도1호선 약수리 비탈면 재해복구공사’와‘군도18호선 진조리 법면 재해복구공사’도 동시에 추진 중인 평창군은 이번 재해복구 사업 3개소에 사업비 약 8억을 투자해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할 계획을 마쳤다.
특히 약수리는 지난 7월 사면 유실 및 낙석 발생과 동시에 신속한 교통 통제와 응급복구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권을 보존했으며 이달 실시설계용역 준공과 동시에 공사를 추진해 내년 상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오현웅 건설과장은 평창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건설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며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재해복구 사업장 외에도 주기적인 점검과 안전 관리 대책을 수립해 재해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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