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성주군 대가면 금산2리장의 시작으로 24년 풍년 참외 농사를 위한 참외 접목을 시작했다.
이날 10월27일 은하수와 미리내 등 참외품종으로 내년 2월말경 수확을 목표로 총1만포기의 접목을 위해 인근 농가들과 함께 모여 품앗이를 통해 이웃 간의 농사정보와 정도 나누는 자리가 됐다.
대가면은 260여 참외농가가 이맘때부터 내년 참외의 시작을 알리는 참외 접목시즌에 들어간다.
이명진 대가면장은 “오늘 접목한 참외 모종이 잘 성장해 내년에도 고품질의 참외를 생산 함으로 농가 소득증대를 기원함은 물론, 각종 농업 보조사업에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농업행정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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