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금수면 금수파크골프회는 2019년도에 결성되어 현재 회원수도 타 면에 비해 작은 미니 골프모임이지만 회원들의 마음과 역량은 어느 팀 못지않게 열정적이고 실력도 날로 날고 늘고 있다.
현재 금수면에는 파크골프 구장이 없어 회원들이 타 면 구장을 사용하면서 불편해하지만 내년도 성주군 관광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생태둔치공원조성사업 연계, 명품 파크골프장이 탄생할 예정이라 회원들은 기쁜 마음을 숨긴 채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요즘 전국적으로 파크골프 열풍으로 동호인들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성주군에도 여러 파크골프장과 많은 회원들이 소속되어 있다.
월례회 전 연습경기에 깜짝 참석한 이병환 성주군수는 “타 면에 비해 인원수도 작은 소규모 골프모임이지만 한분 한 분의 역량을 높게 치하하면서 내년에 개장될 명품 파크골프장에 더욱 관심을 가지겠으며 농민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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