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상주시 계림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병윤 민간위원장은 10월 24일 계림동 관내 세탁기가 없는 취약계층을 위해 희망 나눔 세탁기 1대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작년 연말부터 시작된 계림동 맞춤형복지팀의 희망 나눔 세탁기 지원 랠리는 협의체 민간위원장의 지원으로 현재까지 25대를 지원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아울러 계림동 맞춤형복지팀은 올해까지 40대 지원을 목표로 민간 자원을 연계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이병윤 민간위원장은 “가정 내 세탁기가 없어 생활의 불편함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세탁기를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계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복지 소외계층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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