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상주시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10월 24일 외서면 소외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푸드마켓’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푸드마켓’은 외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해 균형 잡힌 식사 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가구에 다양한 단백질 중심의 식품 및 과일을 전달해 대상자 가구의 영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이번 ‘찾아가는 푸드마켓’ 지원 물품은 계란, 우유, 영양죽, 두유, 두부, 바나나 등으로 균형 잡힌 영양소를 고려해 선정됐으며 푸드마켓 물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안부 및 건강상태를 살폈다.
안준태 외서면장은 “푸드마켓 물품 전달 및 안부 확인을 통해 온정 넘치는 외서면이 될 수 있도록 봉사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독거 및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이 사회적으로 소외되지 않고 더불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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