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영월군은 10월 31일까지 상동읍 숯마을시설의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2018년 11월 개관한 숯마을은 숯 생산시설 및 치유센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바탕으로 시설을 가동하였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사업포기로 인해 현재는 시설이 중단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시설의 재가동을 위해 영월군은 공모를 통해 기존의 공간을 탈바꿈해 새로운 공간으로 활용할 방안을 구하려 한다.
지원자는 전문적인 제안을 검토하기 위해 건축사법에 따른 건축사 자격 소지자로 공모전의 주제에 맞는 지역 활용을 창의적으로 진행할 개별 마스터플랜이 요구된다.
공모전 시상대상은 총 3건이며 총상금은 2,000만원 상당이 책정됐다.
접수 기간은 10월까지이며 결과발표 및 시상은 11월로 예정되어 있다.
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채택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해 지역 활력화에 대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따라서 공모전을 통해 공간 재생 및 지역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미래가치를 구현할 것이기 때문에 참가자들의 많은 참여가 독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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