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경주시 안강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지난 12일 안강읍 사거리를 중심으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응원하는 100만 서명운동과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진행한 서명운동과 캠페인은 관내 주요 기관 및 상가를 중심으로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의 당위성과 정상회의 유치 시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홍보하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독려했다.
권용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는 사회·경제적 발전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경주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므로 홍보에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정보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경주시에서 총력을 다 하고 있는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자발적으로 협의회에서 나서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안강읍에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100만 서명운동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