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제7회 영월 평생학습 축제 행사가 영월스포츠파크 야외무대 및 실내체육관에서 오는 10월 12일 저녁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4일까지 3일간 펼쳐지며 평생학습 관련 학습동아리 입장 퍼레이드, 기관단체 홍보체험부스, 작품전시, 평생학습동아리 공연마당, 영월평생학습좋은가요대회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평생학습으로 사람이 아름다운 영월’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제7회 영월 평생학습 축제는 23년 영월진로체험박람회와 연계해 더욱더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12일 스포츠파크 야외무대에서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평생학습동아리 400여명 개막 입장 퍼레이드 색소폰 연주자 축하공연 평생학습유공자표창수여식 축제 개막선언 영월평생학습좋은가요대회 예선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3일간 야외광장에는 어린이 체험 마당인 대형에어바운스 무료체험이 운영되며 캐릭터 포토존과 함께 가족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누구나 자유롭게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야외 홍보체험 장소에서는 유아 및 아동, 청소년, 성인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체험으로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실내체육관에서는 읍면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작품 및 평생학습동아리작품, 성인문해 한글교실 작품 등에 전시마당이 펼쳐진다.
가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체험과 다양한 먹거리 및 플리마켓이 펼쳐저 지역주민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축제 마지막 날인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즐겁고 다이나믹한 평생학습동아리 공연마당 및 영월평생학습좋은가요 본선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지역주민들이 일상속에서 평생학습의 기쁨과 나눔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으로 사람이 아름다운 영월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