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밀양시 부북면은 22일 관내 교정기관인 밀양구치소를 방문해 인구증가 시책을 홍보하고 살기 좋은 밀양 전입을 독려했다.
부북면 용지리에 위치한 밀양구치소는 미결수용자를 수용 관리하는 시설로서 2009년 신설됐으며 근무자들을 위한 비상대기숙소가 있다.
부북면은 밀양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각종 인구증가 시책에 대해 설명하고 직원 중 관외에 거주하는 직원의 전입을 당부했다.
최재우 소장은 “비상대기숙소에 80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는데 실거주하는 직원들이 밀양시로 전입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정 면장은 “밀양사랑 주소갖기 운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유관기관과 연계한 인구 증가 시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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