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동부동은 지난 20일 언하동에 위치한 글로벌 자동차 부품기업인 ㈜화신에서 9월 2차 통장회의 및 기업체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기존의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을 벗어나 자동차 부품 전문 생산업체 ㈜화신을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 회의로 진행됐고 ㈜화신 업체의 자동차 부품 산업의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생소했던 자동차 분야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강신애 동부동 통장협의회장은 “지역의 대표기업인 ㈜화신에서 통장회의를 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동부동 통장협의회도 지역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동훈 동부동장은 “주민의 대표자로서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며 시정 홍보에 앞장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늘 감사드리며 이번 현장 회의를 통한 기업체 견학으로 내 고장 영천을 더 제대로 알고 주민들에게 많이 홍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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