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화북면은 18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화북면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제3회 화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협의체 위원 1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 상반기 추진실적 보고 긴급구호비 지원 대상자 선정 및 추진, 따숨쿠폰 및 행복금고 현황,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화북면 특화사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을 세탁해 주는 ‘뽀송뽀송 이부자리 지원사업’으로 21가구를 지원했으며 따숨가게는 총 5곳으로 반찬 지원과 쿠폰 지원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있다.
긴급구호비로는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영수 민간위원장는 “화북면 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간 자원 발굴 등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속적인 특화사업을 구상해 화북면 취약계층의 복지체감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명환 공공위원장은 “항상 화북면 복지증진에 힘써주시는 최영수 위원장님 이하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 촘촘한 복지행정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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