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김해시 생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찾아가는 뽀송뽀송 이불 세탁소 운영 하기로 밝혔다.
이 사업은 2023년 생림면 마을복지계획사업 추진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이불빨래 등 대형 세탁이 어려운 노인가구, 취약계층가구, 장애인 등 90~ 100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빨래를 지원해 추석 명절 편히 보내 수 있도록 이불세탁소를 운영 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가정마다 세탁물을 직접 수거하고 배달하는 열의를 보이면서 뽀송뽀송 이불처럼 마음도 뽀송뽀송해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박수미 생림면장은 “가정마다 배달 해 주시는 수고에 늘 따뜻한 마음 내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게 감사드리며 우리 생림주민은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낄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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