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성동부청소년센터는 청소년 취미 교실 ‘요즘 청소년의 K-POP’ 참가자를 모집한다.
‘요즘 청소년의 K-POP’은 기관 내에 비치된 ‘여러분의 의견을 듣습니다’를 통해 청소년의 문화 활동 욕구를 파악하고 반영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취미 교실은 9월 22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10회기로 진행되며 방송 댄스 전문가에게 K-POP을 배우며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알찬 여가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또래 간의 문화를 형성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실현하는 공연 활동을 통해 재능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요즘 청소년의 K-POP’ 취미 교실은 고성군 청소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9월 13일부터 고성동부청소년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