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성군 상리면은 지난 7일 이웃 면인 사천시 정동면과 ‘고향사랑 기부 앤 테이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균형 발전과 상생협력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고성군 상리면사무소와 사천시 정동면사무소 직원 20명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100만원씩 상호기부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김주화 상리면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접한 면 간에 소통하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 기부 앤 테이크 캠페인’은 자매결연, 우호교류 지역 및 관련 업무 지자체와 상호기부를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으로 지역균형 발전, 상생협력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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