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평창군은 대화면 신리 지역의 미처리 생활하수를 차집 처리하기 위한 하송빈 농어촌마을하수도 증설사업과 관련해 증설시설에 대해 금년 10월 초부터 내년 1월까지 4개월간 최적의 운영관리를 위한 종합시운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평창군에 따르면 2020년도부터 국도비 98억원을 포함 총 116원을 투자해 하송빈 농어촌마을하수도에 대해 기존 50톤/일에서 200톤/일으로 150톤/일을 증설하고 대화면 신리 지역의 생활하수 미처리 128가구에 대해 하수관로 정비 등을 완료해 종합시운전을 통해 최적의 운영 상태를 도출해 내년 2월부터 본격 운영관리할 계획으로 본 사업으로 대화면 신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주민 공중위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THE 특별한 평창 실현을 위해 공공하수도시설 확충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주민 공중위생 향상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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