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삼척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소비 촉진 기여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삼척사랑카드 월 구매한도액을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한시적 상향하고 인센티브율은 사용금액의 10%로 그대로 유지한다.
이에 따라 9월 한 달간 1인 기준 삼척사랑카드 월 최대 100만원 사용 시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삼척사랑카드는 2021년 1월 최초 출시된 이후 현재 누적 발행액이 1,280억원을 돌파하며 지역 경제 선순환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 월 한도액 상향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매출 증가와 지역 경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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