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김창우 전 남해군의원이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해군 협의회장으로 임명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28일 임명된 국내외 협의회장은 김창우 전 의원을 비롯해 273명이며 21기 자문위원으로 2만1000명이 위촉됐다.
김창우 협의회장은 남해군의회 기획행정위원장, 한국청년회의소 남해군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남해군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창우 협의회장의 임기는 2023년 9월 1일부터 2년간이며 오는 9월 출범회의를 시작으로 각종 평화통일 관련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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