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남지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상반기 협의체 추진 활동을 공유하고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이동복지관 운영 및 마을복지계획, 하반기 협의체 특화사업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여름철 폭염대비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활동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차병룡 위원장은 “하반기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지역주민의 욕구에 부합하는 지역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는 행복한 남지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석상훈 남지읍장은 “상반기에 많은 사업을 추진하며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남지읍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힘쓰고 지역특화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과 인적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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