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지난 9일 영주시 풍기읍 소재 풍기 새마을금고에서 수재민돕기 성금 600만원을 풍기·안정·봉현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날 풍기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기탁한 성금은 풍기·안정·봉현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수재민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풍기새마을금고는 40여년 동안 지역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다양한 지역환원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풍기새마을금고 옥재혁 이사장은 “잇따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복구가 빨리 이뤄져 수재민들이 온전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한원 풍기읍장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사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수해로 힘들어하는 이재민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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