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창녕군은 지난 7일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라는 주제로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사용환경 조성을 위해 창녕읍 외부마을회관 일원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공중화장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변기 막힘의 주된 원인인 물티슈의 이용자제와 최근 대두되고 있는 불법 촬영 문제에 대한 경고 등 이용문화 개선 부분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사회적비용 증가 매립 시 썩는 기간 100년 소각 시 온실가스 다량 배출 등의 물티슈 이용자제 홍보 스티커 500부를 제작해 배부함으로써 물티슈 이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했다.
군 관계자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사용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해서 홍보할 예정이다”며 “공중화장실 이용문화가 개선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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