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고용노동부의 ‘2023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7월 3일부터 8월 3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보건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사가 관리·운영하는 11개 체육·환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현수막 게시 시민들에게 홍보 리플릿 배포 공사 직원과 시민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안전감사팀 관계자는“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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