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함안군 가야읍 말산리 93번지 일원에 위치한 함안공영주차타워가 지난 1일부터 유료화를 시행했다.
함안공영주차타워는 2022년 설 연휴부터 2023년 7월 31일까지 무료 개방해 왔다.
주차요금은 최초 30분 500원, 30분 초과 15분마다 300원, 1일 최대요금 3000원이며 월 정기주차요금은 주간 4만원, 야간 3만원, 주야간 5만원이다.
결제 방법은 1일 요금은 주차타워 내 무인 정산기에서 결제 가능하며 월 정기권은 군 건설교통과 교통지도담당으로 내방 후 결제하면 된다.
한편 함안공영주차타워는 가야읍 중심지 주차환경개선과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생활SOC복합화 지원사업에 확정된 후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용역을 거쳐, 2020년 하반기 첫 삽을 떴으며 2022년 1월 27일 준공했다.
국비지원사업으로 총사업비 56억원을 투입해 주차면수 187면, 전기차 충전설비, 주차유도 및 관제시스템, CCTV 등 주차편의 시설을 마련해 원도심 주차난 해소 및 주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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