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7일 사회진입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 19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자립역량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 전반적인 흐름을 배울 수 있는 도서와 청결한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위생용품을 꾸러미로 구성,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전달했다.
또한, 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에게는 센터 종사자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상담을 시행했다.
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진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미래 설계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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