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길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신촌노모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들썩들썩 무병장수 老락실’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은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면 지역주민들의 여가 문화생활을 증진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운영한 ‘들썩들썩 무병장수 老락실’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건강 박수 및 레크레이션 시간, 건강 스트레칭 등으로 구성했다.
김영미 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해 문화활동을 접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 역시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김동일 면장은“오늘 이동복지관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두루 살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지난 4일 신촌마을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길곡면 내 11개 마을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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