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대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대합면 3층 회의실에서 위원과 맞춤형복지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2회 대합면 한여름밤의 음악회 행사 시에 진행되는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이동복지관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따뜻한 일일찻집 특별한 날 ‘대합네컷’ 포토 부스 네일아트 재능나눔 부스 운영 등 세부 사항을 조율했다.
이외에도 하반기에 진행되는 특화사업인 ‘찬찬찬 마주보고사업’, ‘미미사업’,‘너나들이 사업’의 추진 시기 및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보곤 대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기존 복지제도로 충분히 보호받지 못한 취약계층의 복지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이동복지관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더 많은 면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봉 대합면장은 “대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 확대를 통해 보다 촘촘한 안전망 구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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