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창녕읍은 지난 2일 창녕읍남성의용소방대 및 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복지 공동체 활성화 업무협약’을 3층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을 강화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창녕읍남성의용소방대는 소방안전순찰 활동 시 생계가 곤란하거나 위기에 처한 주민을 발견하면 창녕읍으로 신고하고 창녕읍과 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당 가구를 방문해 복지 욕구 파악과 정보제공, 후원품 연계 등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게 된다.
성봉준 읍장은 “창녕읍남성의용소방대, 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탄탄한 지역보호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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