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사랑체예배당은 8월 3일 홍천군 관내 한부모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70만원을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사랑체예배당은 개척교회로 신도 10명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마련한 70만원을 관내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한부모 가정의 아동에게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한부모 가정의 아동 2명에게 각각 35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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