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3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2023년 해외영어캠프’에 참여한 초등학생 30명이 안전하게 4일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자는 8주 이상 미래인재센터 프로그램을 수료한 진주시 학생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추첨으로 선정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개최된 캠프는 학생과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참여 학생들은 캐나다 명문 대학인 UBC 에서 3주간 기숙사 생활을 하며 다국적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했다.
현지 원어민 영어 수업, 밴쿠버 내 다양한 현장 체험학습 등 현지인들과 직접 대화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었다.
진주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해외영어캠프 체험으로 본인의 영어능력을 확인하고 향상하며 소중한 추억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지원을 통해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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