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서면행정복지센터는 서면 2개지구, 16개들녘에서 드론을 이용한 벼 병해충 공동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사전 예찰을 실시한 결과 혹명나방, 잎집무늬마름병 등이 발견됨에 따라 당초 8월 2일 계획이였던 ‘2023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2차 사업’을 지난 7월 29일로 앞당겨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방제는 1차 7월10일 2차 7월 29일 2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방제를 통해 혹명나방,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류 등 벼 병해충에 대한 방제작업이 이루어졌다.
심재복 서면장은 “1차에 비해 2차 방제율이 높아졌으며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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